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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북 친우이신 수지님의 소개로 이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지난 주 니가타 러브소나타와 니가타 그리스도 교회에서의 치유와 기름부으심 집회를 하느라 들렸었는데 참으로 일본에서 섬기는 일이 어렵고 힘든 일임을 다시 느꼈고, 그 안에서의 인내와 수고 그리고 치열한 영적 전쟁의 긴장감을 잘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두달 전에는 동경의 바람과 불꽃 교회에서 집회를 했었는데 하나님이 자꾸 일본 지역으로 부르시는 것 같아 살짝 긴장이 되네요. 암튼 주 안에서 함께 기도하며 동여할 수 있는 많은 분들과 만나고 나눌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Only Jesus~ 작성자 Patrick Jun 작성시간 1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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