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뉘취팔러마~ '
몇년 전 중국 여행 갔다 가이드님께 들었던 이야기가 생각이 나서 올려 봅니다.
배꼽 빠지게 웃었던 기억이나서요...
평생 처음 해외여행을 중국으로 갔더 할머니가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할아버지와 대판 싸우셨다는 내용입니다.
할머니께서 중국 여행하면서 가이드한테 중국 말 몇마디를 배웠다고 합니다.
그 중에 '니취팔러마' 가 가장 웃기기도 했고
혼자만 여행을 다녀온게 할아버지께 미안해서 할아버지를 만나서
" 영감 니취팔러마~~~ " 라고 반갑게 인사 했는데 갑자기 할아버니께서
" 아니 이 여편네가 해외여행 보내줬더니 잘 갔다와서는 왜 욕을 하고 ㅈㄹ~이야 " 라고 화를 내셨고
할머니는 그게 아니고....
여행가서 배운 중국어라고 니취팔러마는 욕이 아니라 밥 먹었냐고 물어 본거라고 설명 했지만
할아버지는 믿지 않으시고 노발대발 하셨답니다.
여러분~ " 니취팔러마~~~ "
저도 몰랐으면 노래 들으면서 저게 무슨 말이야 그랬을 것 같아요...
오늘도 웃으며~ 즐거운 날 되세요~~^^
가사 자판기안성준 짱!! 멋지다 안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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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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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쨍하고뜬 준(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1.20 이래서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하는가 봅니다!!
잘 못 발음하면 진짜 욕먹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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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새(인천) 작성시간 21.01.20 족팡매야~요거 우리 딸이랑 마주보고 외치면 절로 웃음꽃이 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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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쨍하고뜬 준(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1.20 와~~우 성준 가수님 모녀팬 반갑습니다!!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 하다는 말 아시죠~
많이 웃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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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마트한나(광주) 작성시간 21.01.20 니치팔러마 니치~팔러마
밥 먹었냐 밥 먹었다아~~~^^
중독성 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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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쨍하고뜬 준(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1.20 쩌러쩌러~~ ㅎㅎㅎㅎ
발음에 주의 해야한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