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기 전에
먼저 질문하는 쎈스 ㅋㅋㅋ
토양 선충은 뿌리에 발생하는데
그것으로 오인하는 겁니다.
발생 패턴이 전혀 다릅니다.
라떼는 시절부터 컷팅 후
발근제 바르는게 유행?이다 보니...
지금도 그러나???
이것 좋다고 바르고
저것 좋다고 바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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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호르몬제 부작용 증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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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근제 뿐만아니라
000이랑 00000이도
목대에 잔뜩 달고? 나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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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 나는 암것도 바른적 없는데요? "
최초 분양 농장이나
컷팅하고 뿌리내린다고
번식 위주로 판매하는
메냐님들이 바른것 중
일부가 부작용이 나타난것이죠...
아니면...
000나오게 한다고
뭘 뿌렸?거나...
대부분 비료로 등록을 하다 보니
역시나 보증성분에
미량요소 외에 알 수 없으나...
제가...
지상부 지하부는
같이? 움직인다고 했죠?
적심을 하면 옥신이 옆으로
분비가 되어 측지가 나오고
줄기나 뿌리를 잘라도
옥신으로 인하여
뿌리가 더 많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아마 옥신류의
호르몬제 일겁니다.
선수 인정? ㅋㅋㅋ
엊그제였던가요?
발근제 부작용 주의 하시라...
취미인들이라면
다육식물은 굳이 바르실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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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근제를 발라도
발근 시즌이 아니면 뿌리가 나오지 않습니다.
조건?을 같이 맞춰준다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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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큰 의미가
없다는것을 알고 몸소 느끼며
사용안한지 10년 넘었습니다.
00국립수목원에
우두머리?담당자님께
( 삽목 전문으로 하는 )
교육을 받으며
루톤등 발근제 사용유무를 물어 봤더니
의미? 없더라...
라며...
일반 수목 삽목에도
발근제 안 바르는 분들도
많습니다.
꼭 해야 하는것은 아니니
그리고 과다사용시 저렇게 부작용이 나오니
메냐님들은 기냥 안 하시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하지만
15년 전인가?
제가 루트겔을 테스트 했을때는
2~3배 뿌리가 더 나온것을
확인했습니다.
조만간 영상으로도...
찍어 보겠습니다
이거 3년?전에 00이 오빠야가...
맛간 창..그때 뭐였더라...
그거 가져오신... 그 증세랑 동일합니다.
그때도 말씀드렸죠?
"
아마 전 주인?이 발랐을꺼다...
근데 안 나오니까
다른것 또 발랐을꺼다...
"
회복시키는데 아마 거의 1년 걸렸다죠?
갸는 완전 맛이 가서 온거라...
노란색이였는데...
살아있습니까? ㅎㅎ
핑크장갑이
"
이렇게 해보세요~
"
라고...까지만 실행 하신다면...
정답은 아닙니다만...
잘 키우는 조건...
그 기준은 됩니다.
저는 17일 수요일
거시기 가느라 저는 매장에 없습니다.
매장은 정상운영 됩니다.
잘 키우는 기준은 될겁니다.
아~ 근디 자세히보니
깍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