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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부

성북구, 생명 사랑 파수꾼 운동 펼쳐

작성자김민선|작성시간12.10.16|조회수12 목록 댓글 0

성북구 우리는 생명사랑 실천의 파수꾼 뱃지
 
전 직원 가슴에 노란 생명사랑 뱃지 달기 운동 전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생명안전도시 구현을 위해 전 직원의 가슴에 노란 생명사랑 뱃지 달기 운동을 전개해 화제다

이 운동은 날로 심각해져만 가는 자살문제에 대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미리 그 위험성을 알리고 자신과 타인의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 실천하자는 의미다.
 
특히 구는 모든 업무와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최우선적으로 생명존중 가치실현 방안을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를 위해 구는 우선 직원 필수교육과정으로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을 신설했다.

또 지난 3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구립 자살예방센터' 운영에 민간의 전문성을 접목(한국생명의전화)시켜 운영토록 하고 있다.

성북구 복지정책과(☎920-4471)
박종일 기자 dream@
 
최종수정 2012.10.15 15:34기사입력 2012.10.15 15:34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101515263272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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