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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도전기

아파트에서 연기 없이 삼겹살 훈제... 도전

작성자연기매니아[김종선]|작성시간10.01.06|조회수2,721 목록 댓글 3

아파트에서 연기 없이 훈제를 한다는건 불가능 하다 생각했습니다만 별도의 송풍팬 없이도 어느정도 연기는 잡히는군요

 

웨버 그릴을 가스렌지 위에 올려 놓고 환기팬을 돌려 놓으니 이정도 만으로도 연기가 실내에 전혀 퍼지지 않습니다.

훈연칩을 호일에 싸서 미리 점화해둔 차콜 2개 위에 올려 놓고 팬 돌리고,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군요....

모처럼 묵혀둔 훈연칩을 써 봤습니다.

 

 사진은 훈연 전 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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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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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리차드[한상률] | 작성시간 10.01.06 저는 댐퍼(뚜껑의 열기/연기 빠지는 구멍) 위에 웨버 침니스타터를 올려놓아서 팬으로 연기가 바로 들어가게 했었습니다. 실내에 연기는 안 차는데, 환풍기 필터와 주변이 훈연 연기로 누렇게 되기에 요즘은 베란다에서 창 열어놓고 합니다.
  • 작성자DreamRose[김외곤] | 작성시간 10.01.07 사실 연기 자체 보다도 냄새가 거실에 차서 스트레스죠. 어느 아파트인지 후드를 좋은 넘으로 달아 놓은 모양임다^^
  • 작성자연성(이광규) | 작성시간 10.01.08 베란다에 후드 모터팬을 이용해보세요. 보일러 자바라연통잇지요.연통크기보다 좀크게한 합판을 창틀에끼우면 바람도 안들어 오지요. 연통크기의 구멍을내어 모터를 달고 거기에 밖으로 연통을 달고 내부에는 자바라 연통을 연결하면 훌륭한 자바라 후드가 됩니다.즉 고깃집에 후드처럼요..그러면 훈연연기도 연통으로 .. 연기걱정업구요, 냄새두 잘 빠지더군요 100미리 크기의 연통이면 그릴 뚜껑의 공기구멍에 딱입니다. 자바라연통이니 접히면 올라가고 내리면 내려오구..편리합니다.. 아니면 자바라 후드를 하나 설치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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