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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처님 말씀

작성자無相/趙泰淳|작성시간23.06.21|조회수89 목록 댓글 0

[오늘의 부처님 말씀]
보이지 않으며 볼 수도 없고 미묘한 것
그것이 이 '마음' 이다.
마음은 그가 좋아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그곳을 공상하며 날아간다.
그러나 지혜로운 이는 마음을 잘 다스린다.
잘 다스려진 마음은 행복의 근원이다.
🙏법구경🙏 불기2567년06월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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