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포위' 까칠 이승기 달라졌다, 고아라 앞에서 온순
[티브이데일리 김현경 기자]
'너포위' 이승기가 고아라 앞에서 순한 양이 됐다.
이에 은대구는 꽃다발을 사들고 향숙을 다시 찾아 쾌유를 빌고 사건을 위로했다.
이후 은대구와 박태일(안재현), 지국(박정민)은 어수선을 병원 밖 식당으로 데리고 나와 함께 밥을 먹었다. P4는 감자탕을 주문했고, 어수선은 대파를 한 숟가락 떠 은대구의 음식에 넣어줬다.
평소 초딩입맛을 자랑하는 은대구는 어수선의 행동에 평소처럼 타박하지 않고, 아무렇지 않은 듯 파를 꼭꼭 씹어 삼켜 동료들을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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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공식팬카페 아이렌(AIR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