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내용은 본 카페 "성경신학" 란에 본인이 정혜연 목사님께 답을 구하며 올린 글인데 더 많은 회원님들의 관심과 의견의 참여를 원하여 이곳에 옮겨놓은 글 입니다.
사람이 짐승과 같다는 말? 정말 그러한가?
지난 10월 20일 정혜연 목사님의 신학과 철학이라는 주제하에 강의한 내용 중에 시편 104편 21절(젊은 사자의 종교성)의 말씀이 짐승인 사자도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으로 보아 짐승 에게도 종교성이 있기에 사람이 짐승보다 나은 것이 없다고 주장하신 것에 대하여 본인(박상일 목사)은 본문의 성경을 근거로 하여 동의 할 수 없기에 더 자세한 설명을 주십사 하는 바램으로 글을 올립니다.
왜냐하면 보문 시편 104편을 읽어보면 힘센 짐승. 젊은 사자도 하나님께서 창조해 놓으신 것에서 먹을 것을 얻는다는 내용인것이 확인 됩니다. 즉 이 세상의 모든 만물이 창조주 하나님으로 부터 나온 것에서 먹을 것과 피할 곳을 얻으며... 하나님의 광대하심을 찬양해야 할 이유가 있다는 내용이 아닌가요? 그 내용을 사자가 하나님께 기도한다고 성경을 해석한다면 억지가 아닐까요?
*** 강의해 주신 정혜연 목사님께서 저의 의문점에 대하여 시원한 답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 글을 읽어 보시는 분들 중에도 도움이 될만한 글을 올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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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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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보중 (licomall.com) 작성시간 09.10.26 아.. 저도 그부분이 좀 궁금했었는데요..시편의 그 본문은 비유적인 해석을 해야맞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사자가 의미하는것에 대한) / 종교성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짐승보다 우월하다는 논리는 저 본문으로 인해 틀리다..는 좀 과한듯 합니다. 답이..성경이 아닌 다른 이론으로 있지 않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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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상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0.30 우월의 논리 말고 정혜연 목사님께서 시편 104편 20절의 말씀이 사자가 사람과 같은 종교성을 가진 동물이라고 강의하셨는데 그렇지 않은 것임을 말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