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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언제 끝날까? 작성시간11.09.24 지금 교회, 목사 다 무엇이 필요 합니다까 또다시 타락한 목사(담임목사)가 온다면 최목 보다 더한 아픔을 겪고 교회는 교회
대로 복구 불능한 교회로 전락 할것 입니다, 순수 제 사견 입니다만 , 그래도 우리교회 청년부는 기존 기득권자(담임/부목사/전도사/장로/집사/권사 등..)들과 상관 없이 묵묵히 잘 성장 해왔습니다, 앞으로 우리 맑은 청년들의 의견도 수렴해서
우리만 결집되어 있다면 유명한 목사 번듯한 예배당 그 무엇이 필요 할까요,? 언포천 처럼 나대기 좋아 하는 뒷거래 즐기는 그러한 외식하는 자들만 아니라면 저는 우리 청년들과 대화의 장을 열었스면 핮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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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독립기념관 작성시간11.09.25 한숨만 나올 수 밖에 없네요. 저렇게 거짓말만 하는 목사를 섬겨 20년 가까이 지내온 저자신이 어리석고 아둔했다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네요. 거짓말로 말하면 북한 정권만큼 잘하는 수준입니다. 자꾸만 거짓말을 해대면 듣는 사람이 진실과 거짓을 구별하기 힘들고, 또는 거짓이 진실이 되고 진실이 거짓이 될 수 있다고 믿는 소치이지요.
펀드에 투기한 것은 성도님들을 속인 것과 교회가 투기를 했다는 것이 큰 죄인데, 그말은 언급없고 캄보디아에 병원 건립 운운 하면서 이 것이 하나님의 뜻인양 회칠하면서 붕당중앙교회의 꿈이었다고 거짓말 합니다. 자신이 헌금을 사금고처럼 사용한 것에 대한 반성은 없고.... -
작성자 독립기념관 작성시간11.09.25 성도를 사랑했다고요? 자신을 반대한다고 최목사 지신이 뽑아 세운 장로와 기관장, 봉사자를 신천지로 몰아 치리하려한 것이 목사님이 성도를 사랑했다는 것인가요? 자신은 교회돈을 횡령한 사싫이 없다? 자신은 여자와의 문제는 깨끗하다? 교회 상황을 잘 모르는 노회 목사님, 총신대 교수님, 총신대학원 교수님을 우리에게 거짓말 하던 솜씨를 발휘하여 기만하며 농락하고 있습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습니까?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최목사 스스로 그 죄를 세상에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는 그 회개하지 않고 잘못이 없다고 항변하는 최목사를 사회법을 사용하시어 치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