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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시간11.09.23| 조회수638|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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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pingk 작성시간11.09.23 저는 영이 맑은 목사님이 오셔서 우리교회를 이끌기를 기도하며 우리교회에 주님이 살아 역사하심을 보여 성도들의 본분과 위치를 바로 세우실걸 기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빛의자녀처럼 작성시간11.09.24 오늘도 금요 심야기도회에서 영이 맑은 진실한 목사님을 저 강대상에 세워주시고 주님이 교회의 주인되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회개하지 않은 목사가 뻔뻔한 얼굴로 돌아오는 일이 없기를 기도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겨자씨 작성시간11.09.24 진심으로 이젠 교회 봉사와 전도 이 모든 사역을 자원하는 심령으로 하고 싶습니다. 강요에 밀려 하는 것이 아니라, 기쁨으로 . 그리고 말씀의 은혜를 회복하고 싶습니다. 주일날 예배 마치고 가는 걸음에 분노가 아닌 기쁨을 채우거 싶습니다. 최목은 이제 퇴장해 주세요. 더 이상 더러운 뒷 모습 보이지 말고
  • 작성자 sunlee 작성시간11.09.24 우리교회성도뿐만 아니라 세계의 성도..세상사람들.그보다도 무서운 하나님이 계신데 어찌 그릇된 판단을 하겠습니까?그많은 성도들이 울며 불며 지새운 밤들이 하루이틀이 아닐진대..그많은 좋은사람들을 떠나보낸게,흩어지게한게,실족하게 한 죄가 가벼운게 아닐진데.. 그릇 된 판단을 하겠습니까?
  • 답댓글 작성자 sunlee 작성시간11.09.24 무엇보다 살아계신 주님이 피눈물을 흘리며 지켜보고 계십니다.최목은 저희한테 설교했던 그많은 말들을 기억하며 무대뒤로 조용히 사라져야 되지요.노회에서 어떤 결론이 나던 성도들간의 혈투를 막으셔야 그많은 영혼들을 책임졌던 영적책임자가 마지막으로 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 sunlee 작성시간11.09.24 마지막으로 최목한테 주고싶은 선물이 있습니다. 그래도 목사님 말씀이라고 한자라도 놓칠세라 열심히 적고 적은 설교수첩 8권을 전해주고 싶어요.연말이면 설교수첩 한아름 사서 주위분들에게 나눠주던게 생각나서 가슴이 찢어집니다
  • 작성자 교회사랑 작성시간11.09.24 양들을 죽이는 목사님들이 아닌 양들을 살리는 목사님들의 선택이 있기를..... 한국교회의 역사적인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 닉 체인지 작성시간11.09.24 이름없이, 빛도 없이, 조용히 주님의 뜻에 따라 살고 싶습니다 그렇게 살게 해 주세요 평양노회 목사님들!!!간절히 간구합니다
  • 작성자 빛의자녀처럼 작성시간11.09.24 "교만하고 완악한 거짓으로 무례히 의인을 치는 사람들..." 본인을 의인 이라고요?
  • 작성자 어린양 작성시간11.09.24 성추행이아니다? 가족이니까 횡령아니다? 다내꺼니까 지금교회나가기참불편합니다 교회가 교회되도록 주님도와주세요
  • 작성자 거짓말하는 사람 싫어 작성시간11.09.24 잘못도 많지만 열심히 할려구 했습니다. 용서하시고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셔야 그동안 설교 내용과 맞는 것 아닌가요 ? 최씨 이 사람 정신줄을 놓은 사람입니다. 우리가 전에 알았던 그 사람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우리를 완벽하게 속인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내 이럴줄 알았다 작성시간11.09.24 완벽하게 속였고 우린 속았지요. 노회목사님들도 속고 있어요. 왜냐하면 횡령한 돈이 너무 크니까 믿지를 못하는거에요. 우리도 이말 한마디에 속았잖아요. 집사님 제가 그렇게 보입니까? 권사님 제가 그렇게 보입니까? 참 그때까진 몰랐지요 이렇게 썩은줄을.
  • 작성자 선한 싸움 작성시간11.09.24 목사님 횡령의 기준이 무엇인가요? 여자 문제의 기준이 무엇인가요? 목사님 아니었네요 확실히.
    진실과 회복 책자 6억목사아니고, 3억5천인가 얼만지 기억도 안나네요 금액이 중요하지 않아서... 뭐가 진실이고 뭐가 회복이에요? 저런 목사 바라보고 은혜받겠다고 있었으니 저도 기독교 본질도 모르고 최목사 닮아 욕심도 많았나 봅니다...
    5인위원회 목사님들께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바른 판단하시기를....
  • 작성자 언제 끝날까? 작성시간11.09.24 지금 교회, 목사 다 무엇이 필요 합니다까 또다시 타락한 목사(담임목사)가 온다면 최목 보다 더한 아픔을 겪고 교회는 교회
    대로 복구 불능한 교회로 전락 할것 입니다, 순수 제 사견 입니다만 , 그래도 우리교회 청년부는 기존 기득권자(담임/부목사/전도사/장로/집사/권사 등..)들과 상관 없이 묵묵히 잘 성장 해왔습니다, 앞으로 우리 맑은 청년들의 의견도 수렴해서
    우리만 결집되어 있다면 유명한 목사 번듯한 예배당 그 무엇이 필요 할까요,? 언포천 처럼 나대기 좋아 하는 뒷거래 즐기는 그러한 외식하는 자들만 아니라면 저는 우리 청년들과 대화의 장을 열었스면 핮니다.
  • 작성자 독립기념관 작성시간11.09.25 한숨만 나올 수 밖에 없네요. 저렇게 거짓말만 하는 목사를 섬겨 20년 가까이 지내온 저자신이 어리석고 아둔했다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네요. 거짓말로 말하면 북한 정권만큼 잘하는 수준입니다. 자꾸만 거짓말을 해대면 듣는 사람이 진실과 거짓을 구별하기 힘들고, 또는 거짓이 진실이 되고 진실이 거짓이 될 수 있다고 믿는 소치이지요.
    펀드에 투기한 것은 성도님들을 속인 것과 교회가 투기를 했다는 것이 큰 죄인데, 그말은 언급없고 캄보디아에 병원 건립 운운 하면서 이 것이 하나님의 뜻인양 회칠하면서 붕당중앙교회의 꿈이었다고 거짓말 합니다. 자신이 헌금을 사금고처럼 사용한 것에 대한 반성은 없고....
  • 작성자 독립기념관 작성시간11.09.25 성도를 사랑했다고요? 자신을 반대한다고 최목사 지신이 뽑아 세운 장로와 기관장, 봉사자를 신천지로 몰아 치리하려한 것이 목사님이 성도를 사랑했다는 것인가요? 자신은 교회돈을 횡령한 사싫이 없다? 자신은 여자와의 문제는 깨끗하다? 교회 상황을 잘 모르는 노회 목사님, 총신대 교수님, 총신대학원 교수님을 우리에게 거짓말 하던 솜씨를 발휘하여 기만하며 농락하고 있습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습니까?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최목사 스스로 그 죄를 세상에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는 그 회개하지 않고 잘못이 없다고 항변하는 최목사를 사회법을 사용하시어 치실 것입니다. .
  • 작성자 독립기념관 작성시간11.09.25 어리석은 인간이 모든 것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속이고자 발버둥치고 있는 모습이 안타깝고 그런 최목사를 보고 있노라니 우리가 그간 그와 함께 해 온 세월로 인하여 서글퍼집니다
    지금도 우리 교인들은 최목사에게 조금은 연민의 정이 남아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과 교인들 앞에 회개하고 용서를구하면서 최목사가 사임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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