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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Dear 다시마.

작성자등대|작성시간11.03.02|조회수1,053 목록 댓글 30

당신은 참 이해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일전에 "원포천에게 묻습니다."라는 글 기억 나시죠?

최목사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카페를 만들었다는데 왜 당신을 포함한 모든 원포천들이 나의 공개질문에 답변을 안합니까?

명예를 지켜드릴려면 무슨 변명이라도 했어야 하는 것 아니었나요?

 

또, 내가 한 번 만나자는데, 그러면 국세청은 안되지만 검찰건은 고려해 보겠다고 했는데 왜 침묵하는지?

당신을 포함해서 최목사와 여러사람 면죄(?)받을 수도 있는데 계속 침묵하고 계시네요.

 

광야님께서 명예회손 죄로 고발한다고 했더니 꼬리 내리고 싹싹 비는 모습을 보니 만날 용기도 없는 사람인 것 같고,

모든 문제가 국법에 저촉이되고 교회법에 저촉이 되는데도 그렇게 발악하는 이유는 분명 당신도 연루되어 있는 것 같군요.

자신이 정당하면 정정당당하게 대면하고 얘기 좀 합시다.

혼자가 어려우면 당신의 동역자를 데리고 나오세요.

 

다시 한 번 면담요청합니다.

 

참, 당신이 얘기한 최목사 연봉이 1억5천에 판공비 5천이었다는데, 미안하지만 목회비 6천이 빠졌어요.

목사는 목회하라고 월급 주는데 월급외 목회비는 뭔지?

최목사는 세금도 본인이 다 낸다고 거짓말 했는데 알고보니 본인이 낸게 아니고 교회서 다 내줬죠?

목회비 월5백만원에, 세금 공제한 월급 월900만에, 보너스 연4500만원에, 유학자금 2억에다가, 판공비.

게다가 사모 차량, 유류비, 사무실 운영비 등등도 연봉에 포함시켜야죠? 틀렸나요?

 

다시마님,

연말정산 해보셨나요?

교회에서 내준 세금은 연말정산하면  교회에 입금시키는게 맞죠?

연말정산금이 꽤 될건데 어디로 들어갔나 꼭 확인해 보세요.

 

최목사가 월급의 반을 헌금으로 냈다고 그랬나요?

아니면 당신이 그 누구도 볼수 없다는 헌금내역을 직접 보았나요?

어떻게 그걸 아시나요?

 

무슨 글을 쓰고 싶지만 억지로, 정말 억지로 이를 깨물며 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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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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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star맘 | 작성시간 11.03.03 최목사는 이세상사람이아닌 딴세상 사람인가봅니다 도무지 이해할수없는 의식(뇌)구조를 가졌나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altoids | 작성시간 11.03.07 전 다시마의 의식(뇌)구조를 이해할수 없는데요 가끔식 좋은정보를 주셔서 (?)사실 확인되도록 일조하셨는데 카페지기하시고 또 믿고 따라가시는분들보면.............참....그러내요 근데 다시마한테 뇌가 있긴한가요 해조류로 알고있는데????????
  • 작성자kookoo | 작성시간 11.03.04 최목사보다 더 악한것들이 최목사같은 인간을 두둔하는 인간들입니다. 그 사람들 제정신 아닙니다. 저게 무슨 목사입니까? 사이비교주지.. 사이교주에 환장한 광신도들이지 저런사람이 성도입니까?????
  • 작성자나도한다 | 작성시간 11.03.04


    부르기 싫은 이름인데...
    부르지말자고 했는데....

    감사발표하는 날 다시마가 누군지 부터 알고 시작 합시다
    인사말이라도 하도록 하자구요^^
  • 작성자다시마정말시러 | 작성시간 11.03.04 전 다시마가 정말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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