謹 賀 新 年
카페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민족의 가장 큰 명절인 설날이 다가옵니다. 조상들의 얼을 기리고 효의 사상이 근본인 설날은 세대와 세대를 예로써 맺어주는 의미 있는 명절입니다. 지금은 본래의 모습과 옛 자취는 많이 퇴색되었지만 산업화와 도시화 또는 세계화의 물결 속에 긴박하게 경쟁하며 살아야 하는 현대인들에게도 휴식과 명절로써 즐거운 시기임은 틀림이 없을 겁니다. 이것저것 어느 것 하나 만만치 않은 시절일지언정 한민족이라는 민족 공동체의 자긍심과 오늘날 내가 있게 된 가족사에 대한 애착 그리고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에 대한 따뜻한 배려가 넘치는 설 명절이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눈이 내리는 귀향길 귀경길 안전하게 다녀오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카페지기 비둘기갈비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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