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탐색 작업중...

작성자백 창희|작성시간03.08.08|조회수9 목록 댓글 0

선빈이 형이 자주 가지고 노는 물건이 되고보니 선진이도 자연스럽게 형과함께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횟수가 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선진이는 형들이 좋아하는 도라이버를 역시 좋아하지요... 저도 남자라고...

뭐에 쓰는 물건인지 알단 입에 넣어 파악도 해보고... 만져보면서 뭔가 알아낸듯 미소를 짓군요.

형이 데굴데굴 굴린 색깔 털실공이 선진이 앞으로 하나하나 굴러올때마다 "흠~~~음, 흠~~~음,까~~~악"하고 웃느라 눈이 안보이더군요. 뭐가그리 우스운지...

유심히 살피고 조심조심 빨강공 하나를 잡고선

엄마에게 다가 옵니다. 형과함께 재밌는 병원놀이도 하고... 목걸이 처럼 걸어도 보고...선진이는 레고의 플라스틱 촉감보다는 이렇게 말랑말랑한 털실공이 더 좋아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