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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작가회의 소식

부천작가회의서 부여 문학기행을 다녀오다

작성자유재근|작성시간26.06.14|조회수7 목록 댓글 0

26.06.14(일) 부천작가회의서 31명이 부여의 신동엽시인(1930년 08.18~1969년 04.07) 생가를 방문하다. 생가는 91평, 기념관은 697평이다.

정림사지(定林寺址)는 당나라가 백제를 멸망시킨 후 소정방이 5층탑(8.3m)에 남김 글이 무례를 남겼는데 약 1500 년이 지나 글의 많이 희미해졌다. 대지는 약 18,600 평이다.

점심은 사비향에서 먹었는데 사비향은 사비성을 연상하면 된다 백제가 웅진(공주) 도읍지가 협소하여 사비(부여)로 이전했는데 사비는 백제의 옛 도읍지이다.

금강의 일부인 백마강(너비 약 200m)에서 유람선을 타고 백화암, 고란사를 유람 및 답사를 하였다. 백화암 사찰과 3,000궁녀가 떨어진 낙화암도 직접 가서 보았다.
 

마지막 코스로 성흥산 사랑나무를 보러 가는 도중에 강한 태풍을 동반한 장대비가 쏟아져 가는 도중에 버스를 돌려 부천으로 귀가를 서둘렀다. 부천 도착시간은 오후 07:30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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