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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공부하라!

아브람이 롯과 헤어지다(창세기13장)

작성자고상석|작성시간14.01.12|조회수41 목록 댓글 4




13장 아브람과 함께 하였던 Lot이 벧엘과 아이 사이로 돌아오니 장소가 너무 좁았더라.

네가 동쪽으로 가면 내가 서쪽으로 가리라. 좋은 땅 요단강유역에서 소알까지를 비옥하고 평편한 곳을 Lot이 선택한다.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동서남북으로 보이는 땅을 너와 네 후손에게 주시겠다고  그리고 네후손을 먼지만큼 많게하리라고 하신다.

해서 헤브론의 마무레나무근처로 가서 살면서 하나님께 단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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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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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고상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1.18 17일 ~~ 13-16을 설교에 댓글을 달았군요... 이제부터 이름을 Abram으로 부르지 말고 Abraham으로 불러라.
    언약의 증거로 남자는 할례를 하라.Sarai가 아니고 Sarah로 불러라.
    Issac을 약속하시다.
  • 작성자고상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1.18 18일 the three Visitors 아브라함은 달려가서 "If I have found favor in your eyes,my lord,do not pass your servant by. Let a little water be brought,and then you may all wash your feet and rest under the tree. 좋다라고 말씀하시다.
    아브라함이 접대하는데, 주께서 네 아내 사라가 어디있느냐?내년에는 아들이 있으리라.
    사라가 비웃자, 왜 사라가 비웃느냐? 사라는 거짓말한다.
    소돔과 고모라에 의인 10명만 있어도 멸하지 않으리라. 약속하신다.
  • 작성자고상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1.20 19장 20일 소돔의 죄악...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소알땅으로 피신하고 롯의 아내는 소금기둥이 되다.
    롯과 그의 딸들이 아버지에게 술을 먹이고 혈통을 이어...
  • 작성자고상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1.20 20장 20일 아브라함이 아비멜렉에서 사라를 누이라고 한다. 이곳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없어서 속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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