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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강해 1-13 (사도행전10장, 이정일 목사님) 2011.11.14.

작성자고상석|작성시간11.11.14|조회수98 목록 댓글 0

오늘 10장에는 고녈료라는 사람이 나오는데 개인의 이야기라기 보다는 로마 사람의 이야기가 초점입니다.

그래서 10장의 제목은 가이샤라의 오순절 입니다. 오순절이란 성령이 임하는 사건을 말하고 가이사랴의 주인공이 누구냐? 곧 로마인들이다. 곧 "로마인의 오순절"입니다.

카이사,가이샤라는 로마인들의 신도시입니다. 로마의 관리 군인들이 사는 도시입니다.

가이사랴에 경건한 군인이 있었으니, 비록 백부장이라는 하급장교였지만 가난한 사람에게 구제도 많이했다.

아직 세례를 받지 않았다. 그러나 로마인치고는 하나님을 알았다.

 

고넬료가 기도중에 받은 명령에 따라 물어불어 피장 시몬의 집에 이른다. 그리고는 무조건 청을 한다.

부하 둘은 왜 베드로를 데려우는지 모른다. 베드로도 모른다.

그시간에 제6시쯤 배고픈 상태에서 기도하는데, 환상이 보인다. 원래 배고플 때 환상이 보인다.

"누군가 낮선 사람이 찿아올텐데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따라가라." 물으니 우리 주인은 백부장 고넬료인데 우리는 내용을 모르니 같이 갑시다.

 

베드로를 대환영한다. 고넬료와 그 가족들, 그 부하와 가족들 친척과 친구들이다.

베드로가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잇다.

28절에서 내가 여기 온 것은 부름을 받아 사양하지 않고 온 것이다. 무슨 일로 나를 불렀느냐?

유대인이 알면 약점이 되는 것이다.  이는 욕먹고 유대인의 율법에 어긋나는 일이다.  아직 베드로는 유대인 율법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하지만 바울은 처음부터 벗어났다.

고넬료가 대답하기를 33절에  주께서 당신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하여 다 하나님 앞에 있나이다.

14-5절에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것을 내가 결코 먹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나님이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다"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34절에 베드로가 고백합니다.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아니하시고,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다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베드로의 이번 설교는 거두절미입니다.

로마사람에게 유대인의 역사 율법은 아무리 말해도 못알아 듣습니다.

하나의 접촉점(contact point)은 이방인에게는 율법,규레가 아닌 양심입니다.

그 말속에는 하나님을 믿는 ,신을 인정하고 선하게 사는 사람입니다.

유대인이 아닌 사람은 하나님을 믿으려는 마음과 선한 양심을 통해 하나님을 만납니다. 이것이 contact point 접촉점입니다.

 

복음의 전달 순서입니다.

1. 유대인

2.사마리아인(반유대인)

3. 국내의 외국인 (로마인)

4. 국외의 유대인(디아스포라)

5. 외국인 (현지 로마인)

유대인 복음이 최종 외국인에게 까지가서  복음이 세계화 됩니다.

상사 국민을 통해 복음을 전합니다.

이방인은 예수를 믿기만 하면, 영접하면 구원을 받은 것이다.

44절에 베드로가 이 말을 할때 고넬료와 그 친구들이 모두 성령이 내려오니, 베드로와 함께 온 유대인이 놀라더라.

"어, 이방인에게도 성령이 나타나네!!! 놀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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