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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델 성서연구 (벧엘)란 무엇인가?

작성자고상석|작성시간13.01.22|조회수626 목록 댓글 0
미국 위스콘신 주(시카고 위) 메디슨 씨티에는 루터교가 많다.
한 루터교회에서 성도의 성서수준을 조사하니 만14세 수준이었다.
해서 할레이 스위강 목사가 시작했다.
한국은 1970년대 지원상 목사가 도입했다.

성서편과 생활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성서편은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까지 2가지 방법으로 공부한다.
Wholistic 따로따로 떼지않고 종합적으로 총체적으로 한다.
Historical 단편적인 지식은 가치가 없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구속), 구원사(구속사)로
기둥 역할의 성경,줄거리를 꿰는 성경,부분 부분 설명 보완 해주는 중심이 아닌 성경이 있다.
창세기,출애굽기,역사서,예언서,복음서는 성경의 중심부분이다.
룻기,욥기,시편,전도서 이런 책은 중심 책이 아니고 보완해 주고 설명한다. 
성서편에서 빼고 생활편이나 실천편에서 따로 배운다.
역사를 모르면 무의미하다. 
나의 존재를 알게 된다.

벧엘에서는 그림은 사진도 아니고 실제도 아니다.
이미지 그림(상상)이다. 그림 자체에 의미를 두면 안된다. 
왜 제시하느냐? 강렬한 인상을 주고 기억을 주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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