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생활재이야기

어성초와 삼백초에 대해

작성자해바라기|작성시간04.11.17|조회수152 목록 댓글 0
어성초와 삼백초에 대해 알아봅시다. 생산지 보성삼백초영농조합은 전남 보성군 웅치면봉산리 산자락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12년 전부터 어성초와 삼백초를 재배하여 건강식품이나 고추장 장아찌 등을 가공하고 있습니다. 어성초란? 그 입과 줄기에서 생선비린내 비슷한 특이한 냄새가 발산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어성초는 삼백초과에 속하는 여러 해 살이 풀로서 습기가 많고 따뜻한 지방에서 잘 자랍니다. 국내에서는 울릉도와 태안반도에 있는 안면도에서 자생하고 있습니다. 어성초는 높이 15-35cm정도, 줄기는 가늘고 빛은 붉은 보랏빛, 잎은 심장모양이고 끝은 뾰족하게 생겼습니다. 효능 및 특징 몸속의 온갖 독을 없게 해주는 해독초 입니다. 어성초가 얼마나 독을 잘 제거하는 가는 일본에서 “도꾸다미”라고 부르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는데, 즉 독을 교정한다는 뜻입니다. 인체 내에 있는 모든 독, 선천적으로 이어 받은 독, 후천적으로 얻은 독, 몸속에서 생긴 자가중독, 세균 독까지 없게 해 준다고 합니다. 어성초는 미용초입니다. 어성초 속의 풍부한 ‘쿠에르치트린’이라는 특수 성분이 모세혈관을 확장시키고 피를 맑게 해 주며 살결 속의 독도 없애주므로 어성초를 먹으면 살결이 희어지고 피부트러블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이외 대장벽의 모세혈관이 부활되어 장속을 깨끗이 해주며, 변비, 설사, 장속의 세균을 없애 주고 장의 기능을 활발히 해줍니다. 삼백초란? 나라가 지정한 멸종위기식물 제177호인 삼백초는 꽃밑 잎 3개가 희다고 하여 이름 붙인 토종자생식물로 항암과 성인병에 좋다고 알려지면서 멸종의 수난을 겪었습니다. 그랬던 삼백초가 천신만고 끝에 단 몇 그루가 발견되어 다시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삼백초는 높이가 30-90cm이고, 뿌리에는 털이 났으며 줄기는 털이 없고 곧습니다. 잎은 홀 잎이며 모양은 끝이 뾰족한 계란모양입니다. 꽃은 이삭 꽃이며 14cm정도로 꽃은 이삭꼴의 흰색으로 7~8월에 피며 열매는 8~9월에 맺습니다. 효능 및 특징 삼백초는 최근의 생화학연구로 특수 아미노산이나 당류 및 유기산에 항암기능이 있다고 밝혀져 각국에서 이런 것들로 각종 기능성 식품 및 암약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그러나 성분의 일부 밖에는 과학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밝혀진 것들만 봐도 놀랍습니다. 삼백초의 유효물질인 쿠에르체틴, 쿠에르치트진, 시소투에르치트리, 추친 등 프라본계 물질은 은행잎 프라본계물질 이상으로 모두 피를 맑게하고 많은 피를 전신의 각 조직 깊숙이 고루 공급해주는 말초동맥을 강화 보호하는 작용을 하며 수용성 탄닌은 DNA(유전자)변이를 암치료만을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현대 각종 성인병 전반을 예방 개선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