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좋은말씀집

♡ 다산 정약용 선생 현대시. ♡

작성자구봉산에|작성시간26.06.11|조회수40 목록 댓글 0

※몇번을 보아도 넘 좋은 글 이라 죽을때까지 공유합니다.~~^

✅️茶山 (丁약용)이 老年有情에 관해   마음으로 쓴 글(心書) + 현대詩 입니다

밉게 보면 -- 잡초 아닌 풀 없고,
곱게 보면 -- 꽃 아닌 사람 없으니 ,
그댄 자신을-- <꽃>으로 보시게.

털려 들면---- 먼지 없는 이 없고,
덮으려 들면--못 덮을 허물없으니,
누군가의 - 눈에-- 들긴 힘들어도
눈 --밖에 나기는-- 한 순간 --이더이다.
  
귀가-- 얇은 자는
그 입도--가랑잎처럼 --가볍고 ,

귀가 --두꺼운 자는
그 입도 --바위처럼-- 무겁네.

사려 깊은 그대여!
남의 --말을  할땐,
자신의-- 말처럼
조심 해야 하리라.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너그러움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은 정은 --사람을 --감동케 하나니, 

마음이 --아름다운 그대여! 
그대의--그 향기에
세상이--아름다워 지리라.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
필요 없는-- 작은 것은-- 보지 말고 
필요한 --큰 것만-- 보라는-- 뜻이요,

귀가-- 잘 안-- 들리는 것은, 필요 없는--
작은 말은-- 듣지 말고,
필요한 --큰 말만 -- 들으라는 것이고,
  
이(齒)가  시린 것은, -- 연한 음식 먹고
 소화불량-- 없게-- 하려 함이고,
  
걸음걸이가---부자연 스러운 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 가지-- 말라는 것이리라.
  
머리가--- 하얗게-- 되는 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 든 사람인 것을-- 알아보게 하기 위한
조물주의 ---배려이고,
  
정신이--- 깜박거리는 것은, 살아온 --
세월을 다 기억 하지 말라는 것이니  지나온 ---세월을 --
다 기억하면 정신이-- 돌아버릴 테니
좋은 기억, 아름다운-- 추억만
기억 하라는 것이리라.

오늘의  건강이
내일의 기쁨을 만들어갑니다

(月) 월 래
웃음이 많으면 ---건강에 좋고,

(火) 화가 나도 --웃으면  기분이 풀리고,

(水) 수 시로   자주 웃으면
좋은 인상(印象)을   남깁니다.

(木) 목 이 쉬도록 --소리내어
웃으면 --주위가 즐겁고,

(金) 금 방 웃었는데
 또 웃으면-- 기쁨이 두배

(土) 토 라진-- 얼굴보다
웃는 얼굴이-- 더 예쁜 걸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日) 일 상에 지쳐 --힘들더라도
 내 주위를 위해 --웃을 줄 아는
따뜻한 사람이-- 되도록 해요.

<한결같은 마음 >
자신에게 늘
한결같이-- 잘해주는 사람과

작은 정성으로
매일매일 --메세지를 --보내 주는
사람을 --절대 버리지말자

한평생
수많은 날들 살아가면서
아마도 --그런사람 만나는건
그리 쉽지 않으리라

사람하나 --잠간의 실수로
한번 놓치면 --그런사람
 다시 얻기가-- 넘 힘들다

 선함을-- 가지고 --이용하지 마라
 믿음을 --가지고 --놀지마라

 감정을 --가지고 --속이지마라
 진심을-- 가지고 --농담하지마라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그냥 있는-- 그대로
 우리는-- 마음가는-대로
 그렇게 살면 - -되는것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