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좋은말씀집

렇게 살다가 가라고하네요.

작성자구봉산|작성시간26.06.19|조회수20 목록 댓글 0
이 작은 가슴 속에 지나온 날들에 대한 세월을 되돌아보니 이세상모든 것 다 가졌어도 내 가진 것 하나 없으니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리 하네.

오늘 하루 행복하거나 불행했다고 하여 내일의 이름으로 기대할 행복도,불행도 나의 몫이 아니라고 하네.

아름다운 꽃들 또한 시들기 전에 떨어질 수 있으니
이 한 몸 시들기 전에 떨어진다고 하여 서럽게 울지 말라고하네.

모든 것들은 파리하게 시들게 되나니 세상에 영원함은 없으니 모든걸 소유하지 말라고하네

내 마음에 좋은 말이 넘쳐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고 그 행복 속에서 내것이 생겼다고 해도 영원히 내 것이 될 수 없다고 소유하지 말라고하네.

시들기 전에 떨어질 꽃을 보고 슬퍼할 누군가가 있다면 시들어 떨어지기 전에 떠나 보내라고 하네

슬픔은 혼자만의 것이지 나누려고 하지 말라고 하네

높은 하늘의 구름도 흘러가듯 깊은 바다의 파도도 시시 때때로 변하 듯 눈을 뜨면 또 다른 계절이 오듯 그렇게 그렇게 살다 가라고하네.

( 글: 절친에게 차용해 왔습니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