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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련

추억소환: 봄, 여름,가을,겨울

작성자구봉산|작성시간26.06.07|조회수27 목록 댓글 0
추억소환: 봄, 여름,가을,겨울






봄.

소풍을 갑니다.













맞습니다. 나무도시락.
1회용 나무 도시락으로 은박지 도시락도 있습니다.

저기에 맛있는 김밥을 싸서 목적지에 도착하면 분명 김밥이였는데
비빔밥으로 변신해 있는 마법을 보게 됩니다.






내가 좋아 하던 음료수를 가방에 넣고 가다 중간에 마시는 경우도 있지만
끝까지 가서 김비빔밥과 함께 뜨뜨미적지근한 음료와 함께 맛있게 먹습니다.


여름







여름은 별거 없습니다. 그냥 물놀이를 합니다. 하루 종일 합니다.
너나 할거 없이 흰색 빤스를 입고 바위에서 미끄럼도 타고 그러다
엉덩이가 뜨거워서 보면 빤스 한가운데 구멍나 있거나 
녹색 물
이끼 묻어 지워지지도 않지만 그래도 마냥 즐겁습니다.

집에가면 빨래 방망이로 처 맞아도 즐겁습니다.


가을






부모님 참석, 공굴리기...






기마전.
저거 하면서 단 한번도 위에 올라타본적이 없음..

허구헌날 아래에 있었음 씨벌...






청군.백군. 박 터트리기.
저는 일부러 친구들 머리에 자주 던졌습니다...







근데.. 매번 운동회때 이건 왜 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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