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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知)와 인(仁)의 차이

작성자방마리|작성시간26.06.09|조회수30 목록 댓글 0

☆지(知)와 인(仁)의 차이☆

​"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하고,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동하고
어진 사람은 고요하다.

​지혜로운 사람은 삶을 즐기고
어진 사람은 천명을 누린다.

​지혜로운(知) 사람과
어진(仁) 사람을 비교하여
공자가 말하고 있는 구절입니다.

​물은 동적이고, 산은 정적입니다.

​그래서
지혜로운 사람은
역동적인 삶과 물을 즐기고
어진 사람은
고요한 삶과 산을 즐깁니다.

​산은 안정적이고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일희일비하지 않습니다.

​억겹의 시간을
자신의 자리에서
버티고 있는 산에 오르면

​따뜻한
어머니의 품에 안긴 듯합니다.

​물은 역동적이며 새로운 곳을 향해
용기있게 흘러 갑니다.

​흐르다 바위를 만나면
맞서지 않고 돌아가기도 합니다.

​자신을 낮추고 유연하게 흐름으로써
강과 바다에 이르게 됩니다.

​정적인 산과 동적인 물은
인과 지를 설명하는
중요한 비유입니다.

​'요산요수'
산도 좋아 하고 물도 좋아 한다면
사랑과 지혜를
모두 가진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힘들 때는
"이 쯤이야"라고 생각 하세요.

​슬플 때는
"하나도 안슬퍼"라고 생각 하세요.

억울한 일을 당할 때는
"별것 아니네" 라고 생각 하세요.

하기 싫은 일을 할 때는
"그래 이번 한 번만 하자"
라고 생각하세요.

용기가 없을 때는
"눈 딱 감고 해 버리자" 라고 생각하세요.

무기력해질 때는
"지금 당장 내가 할 일이 뭐지"
라고 생각하세요.

밥 맛이 없을 때는
"굶주린 아이들의 눈동자"
를 생각 하세요.

재미가 없을 때는 "하하하
억지 웃음이라도 웃고
재미 있다고 웃어 주세요"

오늘도 힘내시고 행복한
시간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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