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가을길이 기다리나 봅니다. 건안하시고 모두 제자리에서 서로의 마음을 다독이며 따뜻함으로 이자리 이 인연을 아름답게 키워가야할 때인 듯 합니다. [1] 작성자 소정 작성시간 08.08.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