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즐거움을 만날 수 없고,눈에 보여지는 모든 것들이 다 생동감 넘치는 행복일 수는 없다 .순탄한 길이 어디 있던가요. 가다 보면 때론 힘든 고갯마루에 앉아 눈물을 흘릴 때도 있는 법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를 기대하며서 힘차게 출발합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3.04.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