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늘 보던 단풍나무 그 맨 위에 가을이 살며시 걸렸습니다. 푸르기만 하던 가지 끝이 무엇이 부끄러워서인지 빨갛게 물들었기 때문입니다. 작성자 소정 작성시간 08.08.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