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서로 조금은 부족하더라도 그 모자란 것을 다독여 가면서 채워갈 줄 아는 것이 사랑입니다. 어떤 이의 생각 속에 머물러 있다는 건 마냥 행복한 것이지요. 그런 사랑이 우리들이기를 바래봅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3.07.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