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가마솥 더위에 찜통 더위에힘드시죠 조금만 참아요.. 주말이 오고 가을이 오네요.사람은 사랑할 때 누구나 시인이 된다고 합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행복한 주말이 되시고아름다운 사랑의 시 한 편 써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3.08.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