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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숙부님 ^&^
    간만에 문안 올립니다.
    그간 날이 많이 더웠는데...평안 하셨는지요?
    늘 두분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 플러튼에서 김서방 올림
    작성자 김서방 작성시간 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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