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숙부님 ^&^간만에 문안 올립니다. 그간 날이 많이 더웠는데...평안 하셨는지요?늘 두분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 플러튼에서 김서방 올림 작성자 김서방 작성시간 13.08.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