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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간 순간의 고백은 나를 아름답게 승화시켜 줄 것이며 내가 가야 할 길을 인도해 줄 것입니다.
    자신의 내면을 사랑하고 나를 바로 세우는데 게을리 한다면 그 무엇도 모래성을 쌓는 것과 같겠지요.
    과연 나는 어떤 향을 낼 수 있을까..? 이제껏 내가 걸어왔던 길이 참된 길이었는지 다시금 되돌아 봅니다.
    가을 단풍이 점점 짙게 물들어가고 있는 이 때...조금씩 배려하는 마음 잊지 마시고 미소로 활기찬 날들 보내시길...^^*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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