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 달도 오늘, 내일 뿐입니다 다갔네, 다갔어요! 너무 빨리 지나 갑니다. 사는 날 까지 건강과 평안 밖에 없습니다. 남은 생을 잘 간수하십시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3.11.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