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에는 창백한 달빛 속에서 풀벌레가 울었습니다. 가을 점점 깊어갑니다. 들녘은 금빛으로 일렁거리고 풍요롭기만 합니다. 작성자 소정 작성시간 08.09.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