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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춘 추위는 필연의 몸부림
    자연의 환골탈태에서 오는 처연함
    대자연의 섭리 속에서
    인간은 더욱 아무지게 여물어갑니다.

    오늘의 추위가 작년에도 있었고
    내년에도 틀림없이 이어지겠지만
    우린 한 알의 씨앗을 준비하는
    삶의 지순함에 따라 일어섭니다.

    여러분의 새 봄이 행복 속에서
    이루어 지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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