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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恨 많은 이 世上 어느날 갑자기 소리없이 훌쩍 떠날적에
    - 돈도 名譽도 사랑도 미움도 가져갈 것 하나 없는 빈 손 인것을 -
    ^*^ 왜 이리 아둥바둥 살아야만 되는건지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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