恨 많은 이 世上 어느날 갑자기 소리없이 훌쩍 떠날적에- 돈도 名譽도 사랑도 미움도 가져갈 것 하나 없는 빈 손 인것을 -^*^ 왜 이리 아둥바둥 살아야만 되는건지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4.0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