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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힘들 때도 있고 억울할 때도 있다.
그래서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다.
그럴 때 제일 필요한 게 희망 아닌가?
우선 나부터 다른 사람에게 희망의 스위치를 눌러주자
그러면 희한하게도 그 사람에게도 힘이 되지만
나에게는 더 큰 힘이 된다. 이것이 바로 희망의 전염이다.
당신이 지금 지쳐있다면 다른 사람을
힘나게 하는 말을 건네보라. 바로 되돌아온다.
[천호식품 김영식 사장의 10미터만 더 뛰어봐 중에서]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