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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도 시간은 흘러가고 있지요.
이 시간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흘러가 버린 것들이니까요.
사람도 가 버리면 다시 오지 않지요.
그렇게 인연도 세월 따라 흘러갑니다.
한 때 품었던 꿈도 흘러가 버립니다.
그렇게 우리가 만나는 시간과 사람,
꿈은 흘러가 버리는 것이 분명하지요.
그 사람은 없고, 그 친구도 없고,
그 꿈도 없습니다.
쌀쌀한 토요일 아침입니다.
낮부터는 기온이 올라 어제보다는 포근하답니다.
가벼운 운동으로 몸관리 잘하시고 행복한 주말만드세요.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