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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에 크고 작은 인연이란 따로 없다.
    우리가 얼마나 크고 작게 느끼는가에
    모든 인연은 그 무게와 질감,
    부피와 색채가 변할 것이다.
    운명이 그러하듯 인연의 크고 작음 또한 우리들의
    마음먹기에 달린 것이 아닐까"
    - 최인호의《인연》중에서

    오늘도 행복한 미소 가득하시길 기원하며...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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