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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이란 끊임없이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마치 뱀이 주기적으로 허물을 벗듯이
    사람도 일정한 시기가 되면 영혼의 성장을 위해
    마음의 껍질을 벗어야만 합니다.
    지나간 일을 이제 던져 버리십시오.
    비록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지만,
    당신을 초대한 삶에 충실하십시오.
    덧없이 늙지 않고 진정한 삶을 살기 위해서입니다.

    인간은 혼자서 살아 가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인간과 인간의 만남을 통해서 살아 갑니다.
    님들과 저와의 만남을 뜻하는 것입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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