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굵은 빗줄기가 온대지를 휩쓸고 지나가더니만- 오전에 활짝 개인 하루 일과를 장식해 주었네요 -^*^ 밤새 내린 비는 역시나 여름을 재촉하는 비 였나 봅니다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4.05.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