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이브라함 링컨' 대통령의 게티스 버그 명 연설이 생각나네요.- 국민의 정부, 국민에 의한 정부, 국민을 위한 정부라고 국민의 몫으로 돌렸었는데 -^*^ 그런데 지금 우리는 국민이 뭘 원하는 지도 헤아리지 못하고 헤메고 있으니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4.07.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