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30도가 넘는 찜통 더위가 오늘도 심술을 부리려나 봅니다.- 옛날 우리 어릴적엔 한 여름 낮에 소나기라도 한줄기 내려 주시더만 -^*^ 소나기가 내리고 난뒤의 마당에는 미꾸라지가 떨어져 있곤 했었는데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4.07.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