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장마속에 묻혀 있다가 오랫만에 보는 햇살이 정겹기만 하네요.- 여름내내 가뭄에 속태웠던 농민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풀어 주었으니 -^*^ 이제는 풍년을 기원해야 겠지요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4.08.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