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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흐르는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의 마음은 조급합니다.
    그러나 언덕에 서서 흐르는 물을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은 여유롭고 평화롭습니다.
    내게 미움이 다가 왔을 때 미움 안으로 몸을 담그지 마십시오.
    내게 걱정이 다가 왔을 때 긴 한숨에 스스로를 무너뜨리지 마십시오.
    미움과 걱정은 실체가 있는 것이 아니고 지나가 버리는 것일 뿐입니다.
    미움 걱정 떨쳐 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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