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쉬웠던 여름의 해수욕장이 폐장을 한다지요.- 수많은 인걸이 많은 추억을 남기고 오고 또 갔는데 -^*^ 여름을 시샘하는 가을에 밀려 이제 내년을 기약 하겠지요 ^*^ 작성자 호돌이 작성시간 14.09.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