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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문을 열면 어느덧 상쾌한 바람이 얼굴을 시원스럽게 간지럽이고
    산과 들에는 단풍이 서서히 물들어 가을이 다가옴을 느끼게 하네요.
    결실의 계절에 많은 수확을 하셔서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시옵소서.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24절기중 하나인 추분(秋分)입니다.
    늘 건강, 사랑, 행복이 가득한 즐거운 나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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