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믿고 가까이 다가가고 싶지만 한 발짝씩 내딛을 적마다 의심이 생겨서 나중엔 아무도 믿지 못하고 의심한 적이 있습니다. 아무리 아름다워도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꽃은 없고 아무리 반짝여도 어둠에 갇히지 않는 별은 없답니다. 어느덧 9월의 하순이면서 즐거운 휴일을 맞이 합니다. 오늘도 건강 하시고 즐겁게 보내시면서 행복하세요.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09.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