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생은 잠깐 머물다 가는 나그네같다고 합니다. 오늘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활짝 웃으며 최선을 다해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 보는 화창한 초 가을 입니다. 결실의 계절이기에 사랑을 주고 받기에도 적합하네요. 요즘에는 받는 사랑이 주는 사랑 보다 많은 것 같습니다. 주는 사랑이 많아야 좋은 걸 잘 알면서도 마음 뿐입니다. 10 월 첫째 주말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10.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