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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오래 꽃을 바라보면 꽃마음이 된다고 하지요.
    소리없이 피어나 먼 데까지 향기를 날리는 꽃처럼
    나도 만나는 이들에게 기쁨의 향기 전하는 꽃마음,
    고운 마음으로 꽃향기처럼 매일매일 살고 싶습니다.

    꽃마다 제각각 아름다움이 다르지만...
    꽃들이 모여 더욱 아름다움을 만들어 내는 것처럼
    우리 인생도 다 제 각각이지만 힘을 한데 모은다면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밤에 내린 눈과 비로 인해서 길이 많이 미끄럽습니다.
    강추위에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십시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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