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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달의 세번째주 금요일 불금입니다...
    이제 나무가지 끝자락에 매달려 안간 힘을 다하던 마지막 잎새까지
    떨어지는 아픔의 고통이 쌀쌀한 추위와 함께 찬바람에 날리어 가고
    이루지 못한 일들을 하나 둘 정리해야 하는 시간들입니다.
    우리 님들 모두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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