甲午年이 손을 흔들며 離別을 고하는 마지막 주말에 우리 모두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잡아보십시오. 손의 따듯함이 전해져 오거든 이 따듯함이 어디에서 오는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가오는 乙未年 새로운 2015년 새해에는 우리 함께 사랑하며 행복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늘도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주말을 즐겁게 보내세요.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4.1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