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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주의 업무를 마치고 휴식하는 토요일입니다.
    '인내는 질긴 것을 씹듯이 끈기 있게 하고
    연민은 어린아이의 눈처럼 밝고 맑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항상 인내하고 연민으로 상대방을 대하면
    항상 존경받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복 많이 받는 좋은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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