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사람 때문에 힘들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면 우리는 무작정 사람을 피하고 싶어 집니다. 하지만 우리는 곧 깨닫게 되지요. 그 상처 또한 사람으로 인해 치유된다는 것을… 눈물 또한 삶의 일부분이고 어쩌면 행복의 작은 씨앗일지도 모르겠습니다.오늘도 행복한 하루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도진(정일) 작성시간 15.04.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